2008년 12월 22일
12.22 Selon의 현대차 분석(퍼온글)
기대와 우려의 힘겨루기 속에 변동성이 클 전망
실물경제 악화, 실적감소의 우려와 정책적 지원과 코스피 반등 기대감이 맞서는 한 주
기관 외인의 선택 주목 필요
1. 금요일 장이 끝나기 전에 외출을 했다가 새벽에야 뉴욕증시 상황을 알게 되었다.
필자는 이미 부시가 빅3를 구제할 수 밖에 없음을 여러번 피력한 바 있다.
목요일 밤 - 부시의 <질서있는 파산> 운운에 GM과 포드는 폭락했었다.
이 때문에 금요일 아시아 자동차주들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GM 포드처럼 폭락하지 않았던 것은 일본의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일본자동차들이 버텨준 점,
<질서있는 파산>이 결국 공적자금 투입을 전제로 한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9일 일본증시 뉴욕증시(ADR) 시간외
도요타 -2.20% -1.77% -1.95% <== GM급등에도 전혀 동참하지 않음
혼다 -0.98% +1.88% +1.70%
닛산 -2.63% -1.80% -1.80%
덴웨이 -8.56%(홍콩)
일본의 금리인하 재료가 나온후 일본 차들의 주가는 보합에서 -1 ~ -2%로 낙폭을 키웠다.
현대차나 모비스가 보인 패턴이다.
골드만삭스가 동시호가에 11만주를 던진 것도 일본차들의 상황을 념두에 둔 것일 것이다.
근본적으로는 골드만 애들도 부시의 <질서있는 파산>을 사실로 믿었다는 얘기.
그만큼 부시와 그의 참모들도 고민을 많이 했을 것이다.
2. 부시 - 결국은 줄 거면서 이 카우보이는 목요일 밤엔 왜 <합의파산>운운 했을까?
아무튼 빅3 지원으로 큰 고비는 넘긴 것 같다.
그러나 구제안이 발표된 한국시간 밤 11시이면 유럽증시는 개장중이었는데도 유럽 자동차주들은 모조리 하락을 했다. 빅3의 구제금융 투입 소식을 알고도 유럽차 주식이 낙폭을 키운 것은 경기악화 공포감이 작용한 것같다.
폭스바겐 -7.83% <== GM급등에도 전혀 동참하지 않음 (이하 동일)
르노 -4.49%
피아트 -3.37%
푸조 -4.14%
BMW -1.31%
<GM/ 포드 주가 추이>
구제금융 제공시 AIG나 패니메, 프래디맥, 시티은행 등이 그랬듯이 구제금융 지원으로 GM의 주가가 +50% 정도 폭등할 줄 알았다(AIG나 패니메, 프래디맥...등은 구제금융 지원을 받자 단기 100%이상 급등했었다...물론 이후 구제금융 받기 전 대비 반토막 이상 났지만.....)
미국이 콰드러플 위칭데이 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GM의 상승폭이 예상보다 적다.
어제 GM은 -18%, 포드는 -14% 빠졌었는데 금요일 각각 +23.98%(시간외 -5%), 3.87%(시간외-1.7) 상승에 그치고 말았다.
GM과 포드는 살아날 것이다. 다만 과정은 험란해 보인다.
1)12월 미국 자동차 판매실적이 11월보다는 소폭 개선되지만 매우 저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신용평가사 피치는 12/19일, 정부로부터 구제자금을 지원받게 된 미 자동차 회사 제너럴 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의 신용등급을 "CCC"에서 부도직전 단계인 "C"로 하향했다. 피치는 정부의 지원결정에도 불구하고 GM과 크라이슬러의 파산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3)하원 청문회 때 출석한 무디스의 마크 잰디 애널리스트는 <빅3가 생존하는데 필요한 자금 규모는 최소 750억 달러, 최대 1,2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하지만 죽여야 하나 죽이지 못하는 게 빅3인 것 같다.
파산시 실업대란 경제충격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쿵 저러쿵 해도 미국은 자동차 산업을 절대로 포기 안한다.
빅3를 빅2 혹은 빅1으로 만드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이러저러한 공포감은 나타날 수 있다.
#포드는 몰라도 GM은 지금 주가가 (잠깐 오르다가) 추가로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공적자금 투입은 기존주주가치 희석)
시티그룹 주가 추이: 10월 중순 공적자금 투입이 결정되자 회생기대감으로 대양봉후 갭상승 2회로 시세폭발
하지만 공적자금 투입은 기존 주식의 가치 회석을 유발하는데다가 추가부실 우려감으로 폭락지속
공적 자금 투입주식은 매수하면 안된다는 진리을 유감없이 말해준다.
AIG 주가 추이: 리만브러더스 파산 쇼크로 자본시장이 요동치자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 공적자금 투입은 기존 주식의 가치 회석을 유발하는데다가 추가부실 우려감으로 공적자금 투입 이후 오히려 추가로 반토막.
3. GM의 미래는 하이닉스의 과거
하루전 부시가 왜 <Orderly Bankrupcy> 운운 했는 지 짐작이 간다. 재무상황을 보아서는 질서있는 파산을 시켜야 하는데 경제에 미칠 파장때문에 주기는 준다....굳이 민주당도 애원하는데 내가(부시) 굳이 나쁜 놈 소리 들을 필요 있나....하는 심사가 녹아 있다.
GM과 크라이슬러에는 공적자금이 투입된다.
1) 부채 출자전환을 통해 채무를 3분의2를 축소한다.
2)자동차노조 퇴직연금의 절반을 주식으로 지원해야 한다.
3)정부는 특정한 가격에 두회사 주식을 살수 있는 무의결권 주식 매입권(워런트)를 받게 된다.
4)배당이 중지된다
3)정부는 특정한 가격에 두회사 주식을 살수 있는 무의결권 주식 매입권(워런트)를 받게 된다.
4)배당이 중지된다
출자전환 우선주 워런트 등으로 기존주주들의 주식가치는 엄청나게 희석된다. 배당은 중지된다.
예컨데 하이닉스는 2차례 공적자금 투여후 200원까지 갔었다.
각고의 노력끝에 하이닉스가 회생했듯이 빅3 역시 각고의 노력을 해야 살 수 있다.
GM의 노조의 처신이 매우 중요한데 이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4. 빅3는 실물경기 악화라는 거대한 강을 건너야 한다.
공적자금 투여액만큼 무의결 우선주를 정부가 확보하게 되므로 기존주주들의 가치는 희석된다.
크라이슬러의 최대주주 서버런스는 20억$ 투입 결정으로 지배권 상실에 대비하는 형국이다.
포드가 공적자금 받기를 거절 하는 것도 그랬다가는 포드 가문의 지배권 상실이 발생하가 때문에 운영자금을 브릿지 론으로 차입하는 선에서 꾸려나가려고 한다. 포드는 볼보를 매물로 내 놓아 한결 생존여력이 높다.
그렇다면GM보다 포드의 주가 상승폭이 더 커야 하건만 (결국 빅3는 살 확율이 높아진 것이므로) 상승폭이 시원치 않았다. 실물의 악화가 공포감을 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5. 기회와 위험의 한주
1)빅3 악재의 진화로 반등 전망 그러나 실물경제 악화 우려감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일 듯
미 상원에서 빅3 구제안이 부결된 지 만 8일만에 부시가 지원결정을 내렸는데 그 사이 노조를 압박하여 임금삭감, 채무 출자전환 등의 양보안을 얻어낼 줄 알았더니만 얻어낸 것 없이 결국 시간만 낭비한 셈이다.
그럴 거면 왜 뜸을 들인 것인지? 질서있는 파산 운운은 왜 한 것인지?
어쨌거나 빅3문제는 큰 고비를 넘겼다.
죽을 고비는 넘겼지만 피치가 지적했듯이 생존의 영역으로 들어선 것도 아니다.
삐딱한 미국 자동차 노조는 사태파악을 아직도 못한 듯 하다.
오바마는 12/19일 오바마는 시카고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자동차 업체들이 향후 몇 주, 몇 달 동안 매우 어려운 선택을 해야만 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계획을 들고 나와야만 한다”고 말해, 취임 시 자동차 업계의 혹독한 자구 노력을 주문할 것임을 시사했다.
빅3에게 남은 문제는 급랭한 자동차 실물 경기 속에서 시장의 우려감감을 어느 정도 불식키느냐이다.
이 점은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 회사들에게도 공통으로 제기되는 질문이다.
2)정책카드 소진 속 코스피 1200선 돌파여부 관심
미국 금리 인하, 빅3 구제안 발표로 미국 정부의 중요한 카드패가 다 나왔다.
오바마의 8500억$ 경기부양책은 1월 혹은 취임식에 임박하여 나올 것이다.
한국의 경우엔 자동차 개별소비세 카드가 사용되었다.
자동차 산업 지원 종합대책만 남은 셈이다(국회에서 여야가 쌈박질 하고 있으니 정부가 안을 제시해도 당장 적용되기 어려울 둣하다)
일본자동차 회사들은 2009년 대규모 감산을 결정했다.
GM대우 공장 전면 생산 중단 돌입했다. 인천, 군산, 창원 공장 올스톱.
하지만 현대차는 아직 2009년 생산계획을 공표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일본 경제산업상은 12/19일 경기 후퇴에 따른 판매 감소로 일본 자동차 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것과 관련, <미국의 대응을 충분히 염두에 두고 일본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도 앞으로 어떤 것이 필요한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역시 당장 지원책이 나올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3)현대차 실적 점검
현대차는 08년 1월 2일 2008년 영업계획을 발표했었다. 11월까지의 판매실적과 목표치 간에는 54.5만대.
11월 판대댓수는 23만대여서 올 판매량은 280만대 정도로 추정된다.
즉, 목표량 311만대에서 30만대 정도 감소가 예상된다.
구분 2007년(추정) 2008년(계획) 증가율 1-11월누적 08년예상
판매대수 260만 1천대 311만대 19.6% 256.5만대 280만대 (YoY +7.7%) 08년은 준수
매출액 41조 46조 12.2%
판매대수 260만 1천대 311만대 19.6% 256.5만대 280만대 (YoY +7.7%) 08년은 준수
매출액 41조 46조 12.2%
이 정도면 판매 댓수상으로는 선방이라고 할 수 있다(순익은 별개, 아래 4분기 순익전망 참조).
4) 4가지 논점.
(1)현대차의 판매는 선진국 중심의 고가차량 판매댓수는 감소하고 후진국 중심의 저가차량이 이를 메꾸는 형국.
이익의 질이 나빠졌다.
마진이 큰 차가 덜팔리고 마진이 적은 차(소형차)가 선전하여 판매량은 YoY +7.7% 증가하나
판매이익은 감소...그러나 2008년은 고환율덕에 영업이익은 견조한 모습.
(2)보다 우려하는 것은 2009년 상황. 특히 상반기.
2009년 상반기에 세계경제와 자동차 시장은 어떤 조건에 놓이게 되는 가에 대핸 불확실성이 큰 상태.
미국 자동차 판매댓수(시티은행 추정)
2007 2008 2009년
판매대수 1600 1350 1090만대 <===1982년 1032만대 래 최대 감소
YoY -15.6% -19.3%
일본 자동차 8개사: 전체적으로 8개사 생산량의 10%인 221만대 감산 1만명 감원
도요타 주 4일 근무체제 전환
(소니 1개사만도 16000명 이상 감원: 자동차보다 더 심한 IT불황?)
미국 빅3 감산규모:
GM -30% (전기자동차 공장 건설 보류, 공장 10곳 1/11까지 조업중단)
포드 -38% (1/11일까지 북미 10개 공장에 대한 사실상의 조업중단)
크라이슬러: 최소 한달간 북미 전체공장(30곳) 조업중단.
독일 폭스바겐
볼프스부르크 공장 가동 12월18일부터 3주간 중단.
자회사인 아우디 12월 중순부터 한 달간 헝가리 공장을 폐쇄
BMW 8000명 감원
현대기아차 감산 감원 규모? (이게 중요. 감산은 해도 감원은 안한다지만....버틸수 있다면 대단 대신 그만큼 실적은 줄어들 것임.)
(3)원/달러 환율 추이
그동안 현대/기아차에 대한 기대감의 근본은 원화약세/엔화강세 였다.
그러나 미국이 제로금리 정책으로 전환함에 따라 아시아와 유럽 통화가 달러대비 절상되기 시작했다.
이젠 환율 절상속도와 절상 환율 지점이 관심이다.
삼성전자나 현대차가 대표하는 IT 자동차에 대해 이익전망(EPS)가 감소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있다.
이것은 판매감소 + 최근 원/달러 환율하락+ 상여금 등으로 인한 것이다.
얼마전 까지 판매감소를 원화약세가 방어해주었으나 이젠 달러 약세로 인해 원화절상이 일어나면서 판매감소와 더불어 이익을 함께 줄이는 역할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원/엔 환율 : 원화 절상속도와 엔화 절상속도가 관심의 대상
(4) 4대그룹 두둑한 년말성과급 지급은 4분기 순익 저조?
내수촉진을 위해 4대 재벌이 두둑한 년말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한다. 좀 주제 넘은 짓이 아닌가 싶다.
실적이 나쁘면 성과급 지급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 아닌가?
판매가 감소하는데 두둑한 성과급을 지급한다면 4분기 순익은 줄어든다.
그러나 배당은 07년 보다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다(직원 우대/ 주주 홀대).
판매위축+ 원/달라 환율하락+대규모 성과급= 컨센서스 이하의 4분기 순익감소...... 이런 점은 12월들어 삼성전자, 현대차 등 IT 자동차주의 약세 원인이 될 듯 싶다.
(예컨데 삼성전기는 1분기가 년중 가장 실적이 저조할 땐데도 꼬박꼬박 대규모 구정 상여금을 지급하여 실적악화를 자초한다. 이는 해마다 공매도+풋쟁이들이 12월부터 3월까지 삼성전기에 달라 붙게 하는 상습요인이다. 때문에 삼성전기는 1분기 주가하락폭이 매우 크다. 여기에 원/$ 환율 하락+ 실물악화까지 겹치니 진폭이 클수 있다.)
이런 불똥은 현대/기아차의 4분기 순익전망에도 붙은 것 같다(이 점은 지난주 후반에 대두된 이슈).
6. 낙관과 비관의 힘겨루기 전망
현대차는 목하 많은 사람들의 포트폴리오중 속 썩이는 종목(코스피 대비 덜 올라서)이다.
필자의 포트폴리오 중에서도 못난이에 속한다.
그러나 전세계 자동차주중 현대차가 가장 낫다고 본다.
하지만지금은 현대차의 능력이 차별화 되지 않은 채 도매금으로 취급되는 형국이다.
도요타도 반기영업 적자인데 니들도 별수 있겠어? 하는 분위기이다.
현대차의 4분기 순익이 3분기만도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FnGuide 컨센서스로는 여전히 4분기 순익이 7379억으로 나와있다. 판매감소와 /달러 환율급락과 두둑한 상여금은 이를 갉아 먹을 수 있다. 논쟁거리이다,
1분기 전망은 회사만이 안다.
도요타 등 일본차들은 09년 경영전략을 공표했으나(대폭감산) 아직 현대/기아차는 공표하지 않고있다.
현대차의 2009년 영업전망발표가 긍정적이던지 부정적이던지 가장 중요한 모멘트가 될 거 같다.
수출대표주인 삼성전자조차 09년 2분기까지 적자가 예상되는 마당에 D램 현물가 반등으로 큰폭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현대차에서는 빅3의 장기적 불안정성과 각국 자동차 회사들의 감산 등이 심리적 불안감을 주고 있다.
현대차가 투자자들에게 어떤 비젼제시를 할 지가 주목된다.
기관과 외인이 쌍끌이 매수를 하거나 둘 중 하나가 대량매수를 해주어야 60일선까지 접근할 것이나 아직 그런 모습이 관찰되지 않았다.
현대차는 빅3 구제 소식으로 주초반은 긍정적 흐름이 예상된다.
세계 자동차들의 잇따른 감산소식 등 실물 악화는 상승폭을 제한 할 수 있다.
12/23일 밤 미국 신규 및 기존 주택판매 수치가 발표되는데 저조하다(요즘 뉴욕증시는 지표악화에 무감각하기는 하다. 뉴욕증시에서 산타랠리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등 어수선).
배당기준일 이후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가 있을 수 있다는 예상이 있으니만큼 주후반엔 배당을 선택하고 뚜드려 맞을 것인가 아니면 배당을 포기하고 현금을 보존할 것인가가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日 자동차업계, 내년 221만대 감산 결정
임광민 기자
2008년 12월 20일 10:27 KST
임광민 기자
2008년 12월 20일 10:27 KST
일본자동차 업계가 급감하는 수요 부진을 감당하지 못하고 줄줄이 감산 결정을 하고있다.
19일 도요타와 닛산, 혼다를 비롯한 8개의 일본 자동차 회사들은 내년 국내외 생산을 221만1천대 가량 줄일 계획이라고 밝히며 일본내에서만 1만여명 이상의 종업원도 해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8개사의 감산 규모인 221만대는 지난해 이들의 전세계 판매대수인 2천307만대의 10%에 해당되며 이는 일본 4위의 자동차 회사인 스츠키의 연간 생산량인 240만대에 육박하는 수치이다.
이달초 도요타가 렉서스를 비롯한 고급차종의 감산 결정에 이어 닛산과 혼다도 잇따라 감산을 결정했다.
대형차 위주로 시작한 감산이었지만 최근에는 저연비 소형차까지도 감산리스트에 올랐다.
회사별 감산대수는 도요타 95만3천대, 닛산 35만대, 혼다 31만4천대, 스즈키 24만6천대, 마쓰다 14만8천대, 미쓰비시(三菱)자동차 11만대, 다이하스공업 3만대, 후지(富士)중공업 6만대 등으로 총 221만1천대다.
감축 예정인 국내 노동자는 도요타 3천명, 닛산 2천명, 혼다 1천210명, 스즈키 600명, 마쓰다 1천600명, 미쓰비시 1천100명, 후지중공업 800명 등 총 1만310명으로 조사됐다.
영업이익 또한 도요타 6천억엔, 닛산 2천700억엔, 혼다 1천800억엔, 스즈키 1천억엔, 마쓰다 900억엔, 미쓰비시 500억엔, 다이하쓰 560억엔, 후지중공업 230억엔 감소할 것으로 전망
# by | 2008/12/22 19:54 | Eye to the stoc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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